한동안 컴퓨터의 사양이 좋지 않아 stable diffusion Web UI 를 사용했다.
web UI를 사용하면서 그림이 뽑히기까지의 시간도 오래 걸렸다.
하지만 이번에는 컴의 사양을 업그레이드 했다.
게다가 이번에 comfy UI 라는 것이 새로 나와서 사용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쓰면서 정말 좋았다.
Stable Diffusion 과 Comfy UI 둘 중 한가지를 사용해야한다면
일단 comfy를 사용할 것 같다 그 이유중 하나는
첫번째, 코딩을 따로 배울 필요없이 노드를 자기 마음대로 배치 가능하고 여러가지 커스텀 노드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능을 실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진다.
노드는 자기가 어디든지 배치할 수 있으며
자기 손에 맞는 세팅을 만들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두번째는, 효율적인 작업 처리방식이다.
프롬프트 대기열 버튼을 눌러 실행하였을때,
한번 같은 작업을 처리한 노드는 자동화 되어, 불필요한 실행을 제거한다.

그 이외에도, 워크 스페이스 창을 내보내기 할때, json 파일이나
특히 png 파일의 형태로 내보내기를 할 수가 있는데
워크스페이스에 png 파일을 넣어주기만 해도
다른사람이 쓰던 워크스페이스를 가져와서 활용할 수가 있다.
물론 단점도 있다.
나같은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정해진 수치대로 하면 편한데.
세부적인 노드들의 워크플로를 통해 복잡함이 느껴져서
한눈에 파악하기가 어렵다.